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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꽃”이라던 李대통령, 왜 “원수의 길”을 말했나?…김민석 7시 민주당TV, 김어준을 겨냥했나
“민주당의 꽃”이라던 李대통령, 왜 “원수의 길”을 말했나?…김민석 7시 민주당TV, 김어준을 겨냥했나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김민석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와의 만찬에서 자신을 두고 “민주당이 피워낸 꽃”이라고 표현했다. 대통령이 민주당의 중요한 일원이고, 당·정·청이 한몸이라는 메시지도 함께 나왔다. 그런데 더 눈길을 끈 말은 따로 있었다. “다른 점을 찾기 시작하면 원수의 길을 가게 되고, 같은 점을 찾으면 형제의 길을 가게 된다”는 취지의 발언이다. 표면적으로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벌어진 친명·친청 갈등을 봉합하고 새 지도부에 단합을 당부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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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꽃”이라던 李대통령, 왜 “원수의 길”을 말했나?…김민석 7시 민주당TV, 김어준을 겨냥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