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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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억 비밀의 방”…용혜인, 기본소득의 문을 열고 성평등의 방으로 들어가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의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논란이 기본소득당의 정당보조금, 배우자의 당직, 안산 주택 매매 논란과 겹치며 새로운 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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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파면부터 공항 출국장의 낙마까지… 사전 통지조차 증발한 인사 참극
대외 경제 외교를 진두지휘하던 통상교섭본부장이 한밤중에 날아든 파면 통보로 직을 내려놓더니, 이번에는 나라의 곳간과 거시경제를 총괄하는 경제부총리가 해외 순방길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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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끌이 개각’의 위험한 본질: 공소취소 돌격대와 안보 방패막이 뒤에 숨은 사법 무력화
이재명 정부의 쌍끌이 개각 분석. 김승원 발탁을 통한 공소취소 추진과 육사 출신 안보 라인 기용, 용혜인 청문회 미끼 논란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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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위원장님, 1억 걸죠?”…박상용이 던진 판례 내기, 그런데 진짜 ‘국정농단’은 어디 갔나
박상용 검사가 경찰 조사를 받으며 국회 고발장의 ‘2009도10645’ 판례 인용을 정면으로 문제 삼았다. 이어 서영교 위원장을 향해 1억원 공개 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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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몰아붙여라, 나라 뒤집힐 얘기 나온다?”…윤석열이 끝내 말하지 않는 ‘그 무엇’
윤석열 전 대통령의 법정 발언을 단순한 특검과의 신경전으로 볼 것인가. “고문하느냐”는 반발과 ‘나라가 뒤집힐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 뒤에는 계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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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 사화에서 내란 사화까지…김태규가 직격한 ‘사법사화’, 판결문은 어쩌다 정치가 되었나
판사였던 김태규가 이제 국회의원이 되어 ‘사법사화’를 정면으로 거론했다. 국제인권법연구회를 둘러싼 사법부 정치화 논쟁에서 김명수 체제, 적폐청산과 내란 재판, 특검의 구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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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기소 vs 김현태 징역 12년…결국 토사구팽? ‘계엄 비밀의 방’ 열쇠가 서로 달랐다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은 계엄 관련 여론 수집과 산하 조직 지시 등의 혐의로 2차 종합특검에 기소됐고,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은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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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일·100억짜리 특검 보고서가 ‘피고인’을 ‘피의자’로?…법률·기관명·인명·날짜조차, “설마 무료 AI 돌렸나”
180일, 약 98억 원, 최대 271명의 인력이 투입된 2차 종합특검이 최종 수사 결과를 내놨다. 58명을 재판에 넘기는 성과를 냈지만, 언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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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딸깍·암장”…동네북 된 경찰, 장미란 사건이 이재명 정부와 박은정에게 던진 불편한 질문
제주 장미란 실종 사건을 둘러싸고 경찰을 풍자하는 ‘퀵·딸깍·암장’이라는 냉소가 확산되고 있다. 사건 종결 과정과 CCTV 확보 지연 논란은 단순한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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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해진 김정은, 돈줄 푸틴…트럼프에게 이재명과 김정은 몸값은? 한국 안보·경제를 뒤흔드는 한반도 거래
푸틴의 지원으로 군사·경제적 몸값을 높이는 김정은과 반도체·조선·방산·AI라는 경제적 자산을 가진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의 한미연합훈련 축소와 대이란전 압박은 한반도 안보와 경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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