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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요지경… ‘마담’ 공방에 가려진 김승원·양수진, 진짜 쟁점은 신약승인 청탁 의혹

세상은 요지경… ‘마담’ 공방에 가려진 김승원·양수진, 진짜 쟁점은 신약승인 청탁 의혹

세상은 정말 요지경이다. 한쪽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변호인 유정화 변호사가 “김건희 여사에게는 확인되지 않은 ‘줄리’ 낙인을 찍어 놓고, 정작 ‘진짜 마담’이 나타나자 왜 침묵하느냐”고 따져 물었다. 다른 한쪽에서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승인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로 거론되는 양수진 씨가 직접 얼굴을 드러내 “나는 룸살롱 마담이 아니다. 법적으로 잘못한 일도 없다”고 항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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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요지경… ‘마담’ 공방에 가려진 김승원·양수진, 진짜 쟁점은 신약승인 청탁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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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세계로, 세계를 한국으로- Socko is a Korean editorial writer analyzing geopolitics, economics, and power structures with clarity, depth, and a touch of refined satire. From local politics to global shifts, Socko delivers commentary that informs, questions, and challenges. Socko는 국제정치·경제·권력 구조를 깊이 있게 해석하는 한국의 에디토리얼 라이터로, 정교한 풍자와 분석을 통해 세상의 본질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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