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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기소 vs 김현태 징역 12년…결국 토사구팽? ‘계엄 비밀의 방’ 열쇠가 서로 달랐다
홍장원 기소 vs 김현태 징역 12년…결국 토사구팽? ‘계엄 비밀의 방’ 열쇠가 서로 달랐다
12·3 비상계엄을 둘러싼 두 사람의 운명이 극단적으로 갈렸다. 한 사람은 당시 계엄의 내부 사정을 폭로하며 ‘내부고발자’로 불렸던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고, 다른 한 사람은 707특수임무단을 이끌고 국회에 투입됐던 김현태 전 대령이다. 그런데 홍 전 차장은 2차 종합특검에 의해 내란중요임무종사 및 국정원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고, 김 전 대령은 27일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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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기소 vs 김현태 징역 12년…결국 토사구팽? ‘계엄 비밀의 방’ 열쇠가 서로 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