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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권력자”라는 유시민 vs “어떤 피고인이 대법관을 고르나”라는 이준석…이재명 권력의 경계선을 묻다
“오만한 권력자”라는 유시민 vs “어떤 피고인이 대법관을 고르나”라는 이준석…이재명 권력의 경계선을 묻다
이재명 대통령이 뜻밖의 ‘동네북’이 됐다. 그것도 야당의 공격만이 아니다. 범여권 논객으로 분류돼온 유시민 작가가 “1년간 대통령이 보인 모습은 오만한 권력자의 모습”이라고 직격했고,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아예 대통령의 사법적 이해충돌 문제를 겨냥해 “어떤 형사 피고인이 감히 자신을 재판할 대법관을 고르나”라고 공격했다. 유시민의 비판은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후보를 측면 지원했다는 논란과 대통령의 당 장악 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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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권력자”라는 유시민 vs “어떤 피고인이 대법관을 고르나”라는 이준석…이재명 권력의 경계선을 묻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