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미국, 나이지리아서 IS 연계 세력 타격 주장 — 트럼프 “강력한 공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나이지리아에서 활동하는 이슬람국가(IS) 연계 세력을 상대로 ‘강력한 공격(strong attack)’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작전이 테러 위협 억제와 지역 안정을 목표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구체적인 작전 방식·피해 규모·미군 개입 범위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세부 공개를 하지 않았다.
미국은 그간 서아프리카에서 IS 서아프리카 지부(ISWAP) 및 보코하람 잔존 세력의 활동을 역내 안보 위협으로 규정해 왔고, 정보·훈련·정밀타격을 포함한 다양한 대테러 지원을 나이지리아 정부와 공조해 수행해 왔다. 다만 이번 발언과 관련해 미 국방부(DOD)나 나이지리아 정부의 공식 확인이 추가로 나와야 작전의 성격과 범위가 명확해질 전망이다.
Read original:
View source article


![[외교 포커스] 트럼프 푸대접의 반격인가… 이재명, 이스라엘 인권을 국제무대에 쏘아 올린 속내 [외교 포커스] 트럼프 푸대접의 반격인가… 이재명, 이스라엘 인권을 국제무대에 쏘아 올린 속내](https://newsvow.com/wp-content/uploads/2026/04/IMG_1945-390x220.jpeg)
![[국제 안보·에너지] 에너지 충격 끝이 아니었다… 걸프 알루미늄 쇼크, 글로벌 공급망 흔든다 [국제 안보·에너지] 에너지 충격 끝이 아니었다… 걸프 알루미늄 쇼크, 글로벌 공급망 흔든다](https://newsvow.com/wp-content/uploads/2026/04/metal-shock-gulfs-largest-aluminum-producer-declares-force-majeure-390x22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