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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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180일·100억짜리 특검 보고서가 ‘피고인’을 ‘피의자’로?…법률·기관명·인명·날짜조차, “설마 무료 AI 돌렸나”
180일, 약 98억 원, 최대 271명의 인력이 투입된 2차 종합특검이 최종 수사 결과를 내놨다. 58명을 재판에 넘기는 성과를 냈지만, 언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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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퀵·딸깍·암장”…동네북 된 경찰, 장미란 사건이 이재명 정부와 박은정에게 던진 불편한 질문
제주 장미란 실종 사건을 둘러싸고 경찰을 풍자하는 ‘퀵·딸깍·암장’이라는 냉소가 확산되고 있다. 사건 종결 과정과 CCTV 확보 지연 논란은 단순한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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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민주당의 꽃”이라던 李대통령, 왜 “원수의 길”을 말했나?…김민석 7시 민주당TV, 김어준을 겨냥했나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 지도부 만찬에서 자신을 “민주당이 피워낸 꽃”이라고 표현하면서도 “다른 점을 찾으면 원수의 길, 같은 점을 찾으면 형제의 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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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오만한 권력자”라는 유시민 vs “어떤 피고인이 대법관을 고르나”라는 이준석…이재명 권력의 경계선을 묻다
유시민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오만한 권력자”라고 비판하고, 이준석은 대통령의 대법관 인사와 향후 재판을 연결하며 “어떤 피고인이 자신을 재판할 대법관을 고르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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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최태원 비공개 회동 다음 날, 노태우 일가 압수수색…35년 전 비자금의 귀환
이재명 대통령과 최태원 SK 회장의 비공개 만찬 다음 날, 검찰이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를 전격 압수수색했다. 두 사건의 직접적 연결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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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이재명·정청래, 정말 화해했나 — 전당대회에서 서로 무엇을 잘못했나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가 다시 ‘동지’가 됐다. 김민석도 전당대회 과정의 과한 표현을 사과했다. 그러나 정치적 말은 사과 한마디로 사라지지 않는다.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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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이재명-김민석 투톱의 민주당…호남이 만든 ‘당청 원팀’인가, 새로운 파열음의 시작인가
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누적 49.91%로 정청래 후보를 8.40%p 앞섰다. 최고위원은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체제로 재편됐다. 이제 김민석 지도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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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李 뭘 잘못했나?…미 의회, 한국 정보통신망법 정조준…한미동맹의 ‘표현의 자유’와 안보가 동시에 움직인다
미국 의회가 한국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표현의 자유와 미국 빅테크 규제를 둘러싼 논란이 쿠팡 문제와 결합하면서 한미 통상·외교 갈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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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빛의 속도로 형소법 개정”…정말 빛의 속도라면, 지옥문도 빛의 속도로 열렸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한마디가 묘하게 오래 남는다. “이렇게 빛의 속도로 형사소송법이 개정된 것은 처음이다.” 8월 3일 신임 검사 임관식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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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정성호 “빛의 속도로 형소법 개정”…정말 빛의 속도라면, 지옥문도 빛의 속도로 열렸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사의 직접 보완수사권을 폐지한 형사소송법 개정을 두고 “빛의 속도로 개정됐다”고 말했다. 법무부 수장이 입법 속도를 이례적으로 언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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