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W STUDIO

중국발 테러 의심 국제우편물 – 누가 왜 그렇게 많은 우편물을 한국에?

이 영상은 과거 newsvow 기사 기반으로 2023. 7. 30. 제작된 VOW Studio 영상 아카이브입니다.

서버 이전 과정에서 원문 기사와 일부 미디어 파일은 복구되지 않았으며, 유튜브에 남아 있는 영상 자료를 기준으로 재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원본 유튜브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kqNEHsZg_t8

[세상소리=VOICE OF WORLD] 전국을 들썩이며 혼란에 빠뜨리고 있는, 위험물질 국제우편물 소동이 일단은 일단락 되는 분위기다. 28일 경찰청에 따르면, 미지 시료 검사 결과 위험물질이 없다는 국방과학연구소 결론이 인용됐다.

미지 시료 검사는 성분이 불분명한 물질에 대한 인체 유해 여부 확인 검사로 알려졌다. 국방과학연구소 조사 배경엔 혹시나 화학, 생물, 방사능 물질이 포함된 테러 연관성 때문으로 보인다.

해당 국제우편물 발송지는 대부분 중국이다. 대만을 거쳐 국내로 들어오는 우회적 방식이었던 만큼, 대만 당국도 꽤 긴장했던 바로 알려졌다. 중국 공안에 수사 협조를 요청한 상태라고 해, 중국 당국 수사 속도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경찰이 테러 연관성을 두고 개인정보 무단 수집 등 혐의 적용에 나서고 있다. 발신 사안에, ‘CHUNGHWA POST’, ‘POBox 100561-003777, Taipei Taiwan’ 표기되어 있다. 완충재나 아예 비어 있는 우편물이라 더욱 의심되는 대목이다. 폭발물이 없다면, 유해 기체나 가스가 흘러나오지 않나 하는 의혹이다.

27일 신고된 건수만, 3604건 접수됐다는 경찰청 발표다. 서울 878, 부산 132, 대구 150, 인천 181, 광주 93, 대전 132, 울산 93, 대전 132, 울산 93, 세종16, 경기남부 752, 경기북부 270건, 강원 81, 충북 134, 충남 160, 전북 125, 전남 119, 경북 161, 경남 101, 제주 26건 등이다.

누가 왜 그토록 많은 국제우편물을 발송했나, 아직 수수께끼이다. 그나마 코로나19로 홍역을 치렀던 중국발이다. 어떤 위험 집단이 한국 사회 상대로 무슨 시험을 하나, 배후에 누가 있나, 의심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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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세계로, 세계를 한국으로- Socko is a Korean editorial writer analyzing geopolitics, economics, and power structures with clarity, depth, and a touch of refined satire. From local politics to global shifts, Socko delivers commentary that informs, questions, and challenges. Socko는 국제정치·경제·권력 구조를 깊이 있게 해석하는 한국의 에디토리얼 라이터로, 정교한 풍자와 분석을 통해 세상의 본질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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