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W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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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판 블랙박스] FBI가 비시민권자 투표를 기소하자, 한국 부정선거론도 다시 살아났다
미국에서 작은 숫자가 큰 불을 붙였다. 4명. FBI가 밝힌 비시민권자 불법투표 기소 인원이다. 숫자만 놓고 보면 미국 대선 전체를 뒤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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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 농담 역풍] 조지 클루니의 ‘농담은 농담’… 총격 뒤엔 웃을 수 없었다
정치 풍자는 권력을 찌른다. 하지만 때로는 칼끝이 너무 깊이 들어가 피를 본다. 지미 키멀의 ‘멜라니아 과부’ 농담이 미국 정치권을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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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덫] “선거개입” 때린 한동훈, “제가 설득” 받아친 하정우… 부인할수록 커진 논란
정치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침묵이 아니다. 가장 위험한 것은 너무 급한 해명 이다. 이번 한동훈과 하정우의 설전이 딱 그렇다. 한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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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혈투] 조국을 쏘던 김용남, 이제는 민주당 간판 달고 맞붙었다
정치판은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어제의 저격수가 오늘의 같은 편 후보가 되고, 어제의 공격 대상이 오늘의 경쟁 상대가 된다.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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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열차 시동?] 유동규 석방 폭탄발언에 ‘국민 전과자’ 논란까지… 이재명 향한 역풍 커지나
정치는 종종 한 문장으로 흔들린다. 그런데 어떤 날은, 두 개의 문장이 겹치며 정권 전체를 흔들기도 한다. 하나는 구치소 문을 나서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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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동지갑?] 삼전·하닉이 돈 벌자, 이번엔 농어촌이 숟가락을 들었다
반도체가 돈을 벌자 정치권의 눈빛이 달라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자,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은 반도체 호황의 결실을 농어촌과 나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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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죄질불량 5년 구형 … 눈물 흘린 윤미향, 사익 취한 적 없어
지난 2월 1심이 횡령 혐의 중 1700여만원만 유죄로 판시해, 웃음기 넘치던 윤미향 의원 모습은 이날 찾을 수가 없었다. 징역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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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갓집 항명 심재철 검사장, 총경회의 주도 류삼경 총경 연쇄 사직
류삼경 총경이 31일 사직하면서, 윤희근 경찰청장을 향해 쓴소리를 남겼다. 경찰청장 본연의 임무를 다해달라는 메시지다. 보복인사와 부당 외압을 막아달라는 당부였다. 본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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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테러 의심 국제우편물 – 누가 왜 그렇게 많은 우편물을 한국에?
전국을 들썩이며 혼란에 빠뜨리고 있는, 위험물질 국제우편물 소동이 일단은 일단락 되는 분위기다. 28일 경찰청에 따르면, 미지 시료 검사 결과 위험물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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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원희룡 경고 – 양평 사업 김건희 자료 제출 조작 편집
원희룡 장관이 자료가 없다고 했다는 말, 이게 거짓말이었다는 민주당 최인호 의원 반론이다. 26일 국회 교통위 현안 질의 과정에서다. 국토부가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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