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언어가 거칠어질 때… 대통령은 누구와 싸우고 있는가
이재명 대통령의 반복되는 ‘돼지 눈에는 돼지만’ 발언을 둘러싸고 대통령의 언어와 국정 소통 방식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정책 비판에 성과로 답해야 할 대통령이 비판자와 논쟁하는 정치적 소통에 머물러도 되는가. 권력의 품격과 국민에 대한 책임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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