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빠” 한마디 뒤 8개월…박지향의 우회적 반격, 李대통령에게 던진 ‘안민’의 경고
이재명 대통령의 ‘환빠·환단고기’ 질문 이후 교육부 조사와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직무정지가 이어졌고, 법원 결정으로 박 이사장은 다시 업무에 복귀했다. 박 이사장은 표적감사를 단정하지 않으면서도 “저도 뭐 그렇지 않았을까 하는 의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역사학 논쟁은 어디까지 학문의 영역이고, 대통령의 한마디는 언제부터 행정과 인사에 영향을 미치는가. 박 이사장이 남긴 “사익을 위해 안민을 흔들지는 말자”는 말이 던지는 질문은 가볍지 않다.
삽입하려면 이 URL을 복사해 자신의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붙여넣으세요
삽입하려면 이 코드를 사이트에 복사해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