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이 된 군인들의 통곡: 회유당한 곽종근 20년 구형, 버려진 김현태, 그리고 토사구팽의 정치학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에게 구형된 징역 20년을 바라보는 김현태 육군사관학교 동문회의 씁쓸한 연민과 진영 내 토사구팽 및 배신자 프레임의 아이러니를 조명한 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