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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 논란] 누가 누구를 ‘저질’이라 부르나…이재명 SNS와 장동혁 역공, 피해자 정치의 민낯

[저질 논란] 누가 누구를 ‘저질’이라 부르나…이재명 SNS와 장동혁 역공, 피해자 정치의 민낯

이재명 대통령의 SNS 한 문장이 다시 정치권의 화약고가 됐다. 그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면서 플라톤의 격언으로 알려진 문구를 인용했다.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 원문 여부와 번역의 정확성을 떠나, 이 문장은 한국 정치에서 너무 익숙한 무기가 됐다. 투표를 독려하는 말이면서 동시에 상대 진영을 겨냥한 칼날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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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세계로, 세계를 한국으로- Socko is a Korean editorial writer analyzing geopolitics, economics, and power structures with clarity, depth, and a touch of refined satire. From local politics to global shifts, Socko delivers commentary that informs, questions, and challenges. Socko는 국제정치·경제·권력 구조를 깊이 있게 해석하는 한국의 에디토리얼 라이터로, 정교한 풍자와 분석을 통해 세상의 본질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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