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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의 경고] 북한 인권 청문회였는데, 한국 민주주의가 도마에 올랐다
[워싱턴의 경고] 북한 인권 청문회였는데, 한국 민주주의가 도마에 올랐다
북한 인권 청문회였다. 그런데 정작 뜨거운 질문은 한국을 향했다. “북한 주민에게 외부 정보를 보내는 길이 막히고 있는가.” “한국의 시민사회와 종교·표현의 자유가 위축되고 있는가.” “동맹국 한국이 자유민주주의의 모범에서 멀어지고 있는가.”
북한 인권 청문회였다. 그런데 정작 뜨거운 질문은 한국을 향했다. “북한 주민에게 외부 정보를 보내는 길이 막히고 있는가.” “한국의 시민사회와 종교·표현의 자유가 위축되고 있는가.” “동맹국 한국이 자유민주주의의 모범에서 멀어지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