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의 워싱턴행, 권력은 정말 강한가…트럼프는 베이징의 ‘소홀함’을 되갚을까

9월 워싱턴에서 트럼프와 시진핑이 다시 만난다. 5월 베이징 정상회담에서 시진핑이 이란에 대한 중국의 무기 제공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는 트럼프의 주장 이후 중국산 대공미사일의 이란 공급설이 등장했다. 중국은 이를 부인하고 있다. 그렇다면 시진핑은 이번 회담에서 이란과 호르무즈를 어떤 전략적 카드로 사용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