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풍경] 국경은 닫히고 정치는 열린다… 한동훈 출국금지라는 이름의 ‘정치 좌표 고정’

출국금지는 법적 조치다. 그러나 그것이 특정 시점, 특정 인물에게 작동할 때, 우리는 법이 아니라 ‘권력의 방향’을 읽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