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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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법사위원장 완장 벗자마자 “국민께 돌려드린다”?…추미애의 하루짜리 명분, 경기도로 직행한 권력의 변신
법사위원장직과 경기지사 출마는 양립 가능하다던 추미애 의원이 본경선 진출 직후 사퇴를 택했다. “국민께 돌려드린다”는 말 뒤에 숨은 것은 결단인가, 계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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