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의 거리] 악수도 없었다…축구장에 드러난 이재명 정부 ‘대북 드라이브’의 냉혹한 현실

경기 종료 후 한국 선수들은 북한 벤치 앞으로 걸어가 인사했지만, 북한 선수들은 끝내 돌아오지 않았다. 짧은 축구장의 장면은 지금 이재명 정부가 밀어붙이는 남북 관계 복원의 현실을 상징적으로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