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극좌 네트워크와 ‘상하이의 돈줄’…한국은 예외인가

네빌 로이 싱엄과 연계된 비영리단체들의 자금 흐름이 미국 의회 조사와 국제 탐사보도의 대상이 됐다. 해외 정치자금과 영향력 행사의 실체는 어디까지 확인됐는가. 국제적 의혹을 한국의 특정 단체나 선거에 연결하기 전에 필요한 것은 추측이 아닌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