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참군인’ 다른 평가…명령인가 헌법인가, 시험대 오른 강신철-홍준표 충돌
홍준표는 “명령에 죽고 사는 군인”을 내란범으로 몰아서는 안 된다고 했고, 강신철은 헌법과 국가·국민을 지키지 않은 군인은 참군인이 아니라는 취지로 답했다. 김현태와 김용현까지 엇갈린 ‘참군인’ 논쟁의 핵심은 결국 군인이 누구에게 복종해야 하는가에 있다. 이제 강신철 국방장관에게 그 답은 실제 국방 현장에서 행동으로 증명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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