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이 ‘올공’에 선 지 한 달…선관위 ‘247만 장 공개 검증’ 카드, 시민에게는 구호가 아니라 공개된 진실

장동혁 대표의 올림픽공원 현장 행보 한 달 뒤, 중앙선관위가 247만 장 투표지 공개 검증과 과천 이송안을 내놨다. 그러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려면 결과 통보가 아니라 전 과정의 공개 검증과 책임 있는 제도개혁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