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인준 통과…이재명 정부 앞에 놓인 ‘동맹 청구서’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인준안이 미 상원 본회의를 찬성 55표, 반대 39표로 통과했다. 대북정책, 통상, 대미 투자, 미국 기업 문제를 둘러싼 한국 정치권의 파장을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