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에게 이재명은 무엇을 잘못했나… 대통령을 향한 ‘옥중의 빚 독촉’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성탄절 특별사면 요구 움직임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정치적 압박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사면권의 독립성과 대통령의 공적 책임, 대북송금 사건의 미해결 쟁점을 짚으며 과거의 정치적 인연과 법치주의의 경계를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