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인가, 소모품인가…이재명과 정청래의 4시간 만찬, 권력의 방패막이 예고편인가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의 4시간 만찬을 둘러싸고 법무부 장관 기용설과 방패막이론이 제기되고 있다. 김지용 중수청장 인선을 둘러싼 여권 내부의 갈등에 김민석 사퇴설까지 겹치면서 당내 권력 재편 가능성이 주목받는다. 동지애를 강조한 대통령의 메시지 뒤에 놓인 권력의 셈법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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