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금 30일’ 알고도 뭉갠 이재명 민주당… 안규백 군무이탈 의혹이 들춘 권력층의 침묵
안규백 전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시절 7개월 군무이탈 및 특혜 의혹이 ‘성창경TV’와 공익제보를 통해 수면 위로 올랐다. 인사청문회 전 이미 청와대와 민주당이 ‘구금 30일’ 기록을 인지하고도 임명을 강행했다는 정황과 사후 감사 인사 녹취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이재명 대표와 야권이 침묵하는 배경을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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