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한동훈, 누가 더 독한가…정치가 ‘진흙탕 싸움’이 된 순간
김민석의 ‘조선불량쪽가위’와 한동훈의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검찰개혁과 공익제보를 둘러싼 공방이 어느새 독설 경쟁으로 번졌다. 그렇다면 이 진흙탕 싸움에서 웃는 사람은 누구이고, 정치가 잃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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