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영부인도 수사했나”… 마침내 법정서 폭발한 김건희의 항변과 사법적 형평성 논란
김기현 의원 부부의 명품 클러치백 전달 혐의와 관련해 증인으로 출석한 김건희 여사는, 특검팀이 “여당 당 대표 부인에게 명품을 선물 받는 것은 국민 시각에서 이례적”이라고 지적하자 “다른 영부인들 수사를 다 해보았느냐”며 맞받아쳤다.
삽입하려면 이 URL을 복사해 자신의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붙여넣으세요
삽입하려면 이 코드를 사이트에 복사해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