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말한 강신철 국방장관, DMZ 최전방은 왜 침묵했나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승리가 우리의 전략이고 정책”이라며 국방개혁의 출발을 선언했다. 그러나 취임 첫날 최전방에서는 DMZ 지뢰 추정 폭발로 장병들이 중상을 입었고, 같은 25사단에서는 장교 사망 사건까지 발생했다. 한미연합사령관의 부상 장병 위로와 정치권의 ‘간신철’ 공세까지 겹치면서 새 국방장관의 첫 시험대는 거창한 승리의 구호보다 장병 안전과 사고 진상 규명에 놓이게 됐다.
삽입하려면 이 URL을 복사해 자신의 워드프레스 사이트에 붙여넣으세요
삽입하려면 이 코드를 사이트에 복사해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