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 대통령 퇴진 구호와 시민 직접 행동 촉구…광화문에 울린 정권 심판의 함성
개천절 광화문에 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강경한 퇴진 구호와 시민 직접 행동을 촉구했다. 안보와 사법 논란, 부동산·경제 문제를 총동원한 정권 심판론은 거리 정치의 본격화를 알리는 신호인가. 광장의 함성과 야당의 대안 정치 사이에 놓인 과제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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